김포시 마산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위원장 정재순)는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 아동 2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간식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온정을 전달하고 어린이날의 기쁨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민·관이 합심하여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위원들은 아동들의 선호도를 고려하여 엄선한 간식 세트를 직접 정성껏 포장하였으며, 어린이날을 축하하는 따뜻한 메시지를 동봉해 아이들에게 전달했다.
특히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대상 가구를 일일이 방문하여 아이들의 안부를 살피고 생활 실태를 확인하는 등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정재순 바르게살기운동 마산동위원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우리 지역의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으로 위원들이 정성을 모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에게 행복한 선물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환경정비 활동 등 마을을 위한 봉사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마산동행정복지센터는 지역 내 여러 유관단체와 긴밀히 협업하여 주민 밀착형 나눔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지속적인 지역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더욱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 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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