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국민의힘, 김포시의원 비례대표 ‘반주영’ 단수 공천 확정

경기도당 공관위 제21차 회의 결과 발표… 전 김포시 공무원 출신

박희찬 기자 | 기사입력 2026/04/22 [11:42]
뉴스
(예비)후보자 정보
국민의힘, 김포시의원 비례대표 ‘반주영’ 단수 공천 확정
경기도당 공관위 제21차 회의 결과 발표… 전 김포시 공무원 출신
박희찬 기자 이메일 아이콘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26/04/22 [11:42]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본문이미지

 

국민의힘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김포시의원 비례대표 후보로 반주영을 단수 공천했다.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4월 21일 발표한 제21차 회의 결과에 따르면, 김포시 기초의원 비례대표 후보로 반주영 전 김포시 공무원이 확정됐다.

 

이번 공천은 별도의 경선 없이 단수 추천 방식으로 이뤄진 것으로, 당 공관위가 후보 경쟁력과 경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본문이미지

 

반주영 후보는 김포시 공무원 출신으로, 지역 내 교육 및 시민사회 활동에도 참여해 온 인물로 평가된다. 과거 김포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이력도 있으며, 교육 분야 및 지역사회 기반 활동 경험을 갖춘 것으로 전해진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이날 발표를 통해 광역의원 및 기초의원 비례대표 후보를 포함한 일부 지역 공천 결과를 함께 공개했으며, 김포를 포함한 여러 지역에서 비례대표 후보가 확정됐다.

 

김포시의원 비례대표 공천이 마무리되면서, 김포 지역 기초의원 선거 구도 역시 점차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이번 공천 확정을 계기로 각 정당 간 본격적인 선거 경쟁이 이어질 전망이다.

이 기사 좋아요
ⓒ 김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