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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는 그대로 간다” 선거구 획정 없이 기존대로 투표

2026 선거구 개정에도 김포 변동 없어… 현재 선거구 그대로 유지

박희찬 기자 | 기사입력 2026/04/20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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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김포는 그대로 간다” 선거구 획정 없이 기존대로 투표
2026 선거구 개정에도 김포 변동 없어… 현재 선거구 그대로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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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4/20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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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구 획정이 일부 지역에서 변경된 가운데 김포시는 2022년 4월 20일에 개정된 기존 선거구를 그대로 유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개정된 공직선거법 별표에 따른 ‘시·도의회의원 지역선거구 구역표’ 비교 결과 김포시는 2022년 제8회 지방선거와 2026년 제9회 지방선거 모두 선거구 구성이 동일하게 유지됐다.

 

 

이에 따라 김포시 유권자들은 기존과 동일한 선거구 기준으로 투표를 진행하면 된다.

 

현재 김포시 시·도의원 선거구는 

▲제1선거구 [가] - (고촌읍·사우동·풍무동)
▲제2선거구 [나] - (김포본동·장기동)

▲제3선거구 [다] - (통진읍·양촌읍·대곶면·월곶면·하성면·구래동)

▲제4선거구 [라] - (장기본동·마산동·운양동)

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 개정에서도 동일하게 유지됐다.

 

 

경기도 전체적으로는 선거구 수가 늘어나거나 일부 지역의 구역이 조정된 사례가 있었지만 김포시는 선거구 조정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다.

 

 

이에 따라 선거구 변경으로 인한 혼선 없이, 유권자들은 기존과 동일한 방식으로 후보자와 투표 구역을 확인하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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