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밀착형 배관·설비 전문 브랜드 달수배관케어가 고객 안전 강화를 위해 ‘여성안심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했다고 밝혔다.
배관 서비스 특성상 낮 시간대 혼자 거주하는 여성이나 고령 고객이 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 점에 착안해, 보다 안심하고 서비스를 요청할 수 있도록 한 것이 이번 정책의 취지다.
‘여성안심서비스’는 고객이 원할 경우 여성 전문 기사 또는 부부 기사(2인 1조)가 현장에 출동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별도의 추가 비용 없이 무료로 제공되는 서비스로, 고객은 예약 또는 상담 시 간단히 요청하면 된다.
달수배관케어 관계자는 “배관 문제는 긴급 상황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고객이 불안감을 느끼는 일이 적지 않다”며 “특히 혼자 있는 여성 고객이나 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여성안심서비스를 도입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단순한 수리 서비스를 넘어 고객의 안전과 신뢰까지 책임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입장에서 안심할 수 있는 서비스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달수배관케어는 ‘배관은 집의 혈관’이라는 개념을 바탕으로, 진단 → 설명 → 동의 후 작업 원칙과 정찰제 운영, 과잉 시공 없는 서비스를 통해 신뢰 기반의 배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여성안심서비스 도입을 통해 달수배관케어는 기존의 기술 중심 서비스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고객 안전과 편의성을 강화한 생활 서비스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달수배관케어의 여성안심서비스는 전국 어디서나 신청 가능하며, 상담 시 요청하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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