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사진을 클릭하면 바로 감상 가능합니다!!
https://youtu.be/-o7fhOEZKsI
김포에서 이번 주 벌어진 일들을 하나로 모아봤다.
벚꽃 이야기로 시작해 사람 이야기로 이어지고, 결국 정치까지 도착하는 9분짜리 여정이다.
처음은 김포벚꽃축제다.
계절이 바뀌었다는 걸 가장 먼저 알려주는 풍경이자, 올해도 많은 시민들이 모이며 봄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김지영의 ‘김포초짜 이야기’와 박재향의 ‘동네부심’, 그리고 박세훈 칼럼까지.
각자의 시선으로 바라본 김포의 이야기들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중간에는 김포구래FC 회원 모집 소식도 등장한다.
운동보다 사람이 남는다는 팀, 생각보다 진심인 이야기다.
웨이브즈아이스링크 소식과 함께
별빛꿈 권윤정 대표의 스토리 인터뷰도 이어진다.
기억을 되살리는 교육 이야기, 생각보다 묵직하다.
김포FC 손예윤 리포터 소식과
아이들을 위한 조이음악학원의 길거리 버스킹까지 더해지면서
이번 주 김포는 꽤 따뜻했다.
그리고 후반부는 분위기가 조금 달라진다.
정왕룡 전 시장의 캠프 합류 소식,
더불어민주당 김포시장 경선 1차 결과,
경기도의원 공천 확정까지.
조용할 틈 없이 정치 흐름도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결국 이 영상 하나에 담긴 건 단순한 뉴스가 아니라
지금 김포에서 실제로 벌어지고 있는 ‘현재’다.
가볍게 보기 시작했다가
끝까지 보게 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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