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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포 도의원 4곳 전원 단수공천 | 본선 직행 체제 돌입

최명진·채신덕·신명순·김철환 확정 | 경선 없이 본선 준비, 김포 도의원 구도 본격화

박희찬 기자 | 기사입력 2026/04/08 [16:45]
뉴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김포 도의원 4곳 전원 단수공천 | 본선 직행 체제 돌입
최명진·채신덕·신명순·김철환 확정 | 경선 없이 본선 준비, 김포 도의원 구도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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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4/08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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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김포 4개 선거구 단수공천 확정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가 5차 심사 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김포 지역 경기도의원 선거구 4곳 모두 단수공천이 확정됐다.

 

경기도당이 4월 7일 발표한 ‘광역의원 공천 심사 결과’에 따르면 김포시 제1선거구부터 제4선거구까지 총 4개 선거구에서 각각 1명의 후보가 단수로 추천됐다.

 

김포시 각 선거구별 단수공천자는 ▲제1선거구 최명진 ▲제2선거구 채신덕 ▲제3선거구 신명순 ▲제4선거구 김철환 등이다.

 

이번 단수공천은 별도의 경선 없이 해당 후보를 본선 후보로 확정하는 절차로 당내 경쟁 없이 곧바로 본선 준비에 돌입하게 된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은 이번 심사 결과를 4월 7일 오전 10시 30분 기준으로 공식 발표했으며 재심 신청은 발표 후 24시간 이내 가능하다고 밝혔다. 향후 경선 일정이 필요한 지역의 경우 경기도당 선거관리위원회를 통해 별도로 공지될 예정이다.

 

김포 지역의 경우 모든 선거구가 단수공천으로 정리되면서 각 후보들은 본격적인 지역 공약 점검과 유권자 접촉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김포 지역 도의원 선거 구도도 점차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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