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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투데이 ‘2026 상반기 시민기자 위촉식’, 시민의 시선으로 김포를 이야기하다

“Your Today, Our Story”… 일상의 이야기를 담아낼 3인의 시민기자, 따뜻한 출발

김포투데이 | 기사입력 2026/03/25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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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투데이 ‘2026 상반기 시민기자 위촉식’, 시민의 시선으로 김포를 이야기하다
“Your Today, Our Story”… 일상의 이야기를 담아낼 3인의 시민기자, 따뜻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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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3/25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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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의 오늘을 시민의 시선으로 기록해 나갈 새로운 시작이 열렸다.

 

김포투데이는 2026년 3월 25일, 라베니체 해변카페더위로에서 ‘2026년 상반기 시민기자 위촉식’을 열고 총 3명의 시민기자를 공식 위촉했다.

 

이번에 선발된 시민기자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본업을 성실히 이어가고 있는 평범한 김포시민들이다. 하지만 그 평범함 속에서 오히려 더 깊고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낼 수 있는 주인공들로 앞으로 김포 곳곳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달하게 된다.

 

이들은 단순한 소식 전달을 넘어, 일상 속에서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작은 순간과 지역의 숨은 이야기 그리고 각자의 전문성을 살린 콘텐츠까지 더해 김포의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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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위촉식은 김포투데이 제1호 ‘명품가게’인 '해변카페더위로'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최근 ‘증명영상’ 제작과 함께 유튜브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는 ‘슈크 스튜디오’의 협찬이 더해져 더욱 의미 있는 자리로 완성됐다. 지역의 공간과 콘텐츠 제작 플랫폼이 함께 어우러지며 김포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새로운 연결의 가능성을 보여준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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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투데이 박희찬 대표는 “김포투데이 상반기 시민기자분들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쉽게 스쳐 지나가는 일상을 스토리로 풀어내며 부담 없이 시민기자 활동을 이어가셨으면 한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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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진행을 맡은 김주찬 사업기획부문대표 역시 “김포투데이와 함께 이야기를 만들어갈 시민기자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드리고 싶다”며 장기동과 구래동 일대에서 운영 중인 카페와 식당 등을 통해 활동 지원을 이어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시민기자들은 앞으로 각자의 삶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김포의 다양한 모습을 기록하며 시민과 지역을 잇는 또 하나의 연결고리 역할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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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포투데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기자 신청을 상시 접수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위촉을 통해 더 많은 시민들과 함께 김포의 이야기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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