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투데이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김포시장 및 도의원·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모든 예비후보자를 동일한 방식으로 동시 섭외하고 있습니다.
인터뷰는 특정 후보에게 유리하거나 불리하지 않도록
동일한 질문 방식으로 진행되며
기사와 영상은 촬영이 완료된 순서에 따라 순차적으로 보도됩니다.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김포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예비후보들의 행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김재상 김포시의원 다선거구 예비후보가 김포투데이 스튜디오를 찾아 인터뷰를 진행했다.
구래동과 5개 읍면 지역에서 시의원 출마를 선언한 김재상 예비후보는 오랜 시간 지역과 정책을 바라보며 준비해온 인물이다. 국회의원 비서관으로서 입법과 국정감사 경험을 쌓아온 그는 거창한 변화보다 “작은 불편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며는 일”에 집중하겠다는 정치 철학을 가지고 있다.
인터뷰 영상 바로보기 (클릭)
https://youtube.com/shorts/zKmJARyl8S8
질문. 자기소개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구래동 그리고 5개 읍면 지역에서 시의원으로 출마한 김재상이라고 합니다. 김포에서 나고 자라기도 했고 군생활도 김포에서 했습니다. 언젠가 제가 나고 자란 김포에서 공직에서 역할을 맡아서 김포발전을 위해 일해보고 싶다라는 마음을 가지고 그동안은 묵묵히 뒤에서 일해왔다면 이제는 시민들 곁에서 더 가까이에서 제가 살아온 김포 제가 좋아하는 김포발전을 위해서 열심히 한번 일해보고 싶습니다.
질문. 강점은 무엇이라 생각하나요.
첫 번째로 저도 김포에서 서울로 출퇴근을 했던 사람이라 시민들의 마음을 잘 이해하는 사람입니다. 그렇게 그분들의 답답한 마음 잘 알고 대화가 통하는 사람이다 라는 게 첫 번째 강점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또 두 번째로는 학생들 입장에서도 즐길 거리가 참 부족하다라는 현실 또 김포 전방 지역의 교통편이 불편하다라는 현실 이런 것들을 잘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하나하나씩 개선해 나가기에 최적의 사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고요. 또 마지막으로 하나는 국회의원 비서관으로 일을 해봤다라는 점입니다. 법안도 만들고 국정감사를 치르기도 하면서 어떻게 일을 해야 시민들의 삶에 유의미한 변화를 만들 수 있을까 이런 부분들을 많이 고민하고 일을 해왔던 사람이고 또 앞으로도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다. 이런 부분이 강점이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질문. 김포 발전을 위한 생각을 이야기해주세요.
시내에서의 교통이 불편한 것도 시민들 입장에서는 굉장히 큰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김포에서 초중고 나오고 계속 생활을 하면서 어디가 불편하고 배차 간격이 너무 길고 어떻게 개선되어야 하는지 또 잘 알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지역 시의원이 얼마나 우리 주민들의 입장에서 목소리 내고 필요하다고 설득하는가 이런 게 굉장히 중요한 문제고 두 번째는 지금 많이 나아졌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경사로가 없어서 이동에 불편함을 겪는 분들이 많이 있고 사람들이 다닐 수 있는 인도가 끊어지고 도로가 파손되는 경우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개선할 텐데 경제성이라든지 몇 명 이상 다녀야 한다든지 이런 논리를 앞장세워서는 계속 후순위로 밀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하나하나 짚어내고 챙겨서 개선해 나가면 작은 변화들이 쌓이고 쌓여서 김포가 더 살기 좋은 도시로 발전하는 데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마지막으로 민간에서 잘할 수 있는 것들은 발굴하고 지원해서 시민들이 더 다양하고 풍요로운 콘텐츠를 향유할 수 있도록 김포에서 머물고 싶도록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김포시민분들께 말씀 부탁드립니다.
시민 여러분. 저는 제가 살아온 도시 김포 제가 좋아하는 도시 김포를 더 살기 좋은 도시 김포로 발전시키고 싶은 욕심이 있습니다. 시민들 곁에서 우리 김포를 더 빛나는 지역으로 만들 수 있도록 열심히 해보고자 합니다. 많이 듣고 현장에서 부지런히 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재상
- 김포고등학교 졸업
- 해병대 해병2사단 병장 만기전역
- 서울시립대학교 정경대학 행정학과 졸업
- 전) 더불어민주당 김포시을지역위원회 대학생위원장
- 현) 박상혁 국회의원 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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