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투데이(대표 박우식)가 선정하는 ‘2025 GOOD COMPANY(우수기업 인증)’에 '슈퍼크리에이티브디지털콘텐츠연구소'(대표 박희찬)가 이름을 올렸다.
2025년 9월 5일 수여된 이번 인증은 콘텐츠 제작 및 교육 분야에서의 전문성과 지역사회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됐다. 선정 부문은 ‘유튜브 콘텐츠 제작 & 교육’이다.
단순히 영상을 잘 만드는 기업이 아니라 콘텐츠를 스스로 기획하고 제작할 수 있는 사람을 길러내는 교육 역량이 공식적으로 인정된 셈이다.
대형 강의가 아닌, ‘한 사람’을 남기는 교육
슈퍼크리에이티브디지털콘텐츠연구소(이하 슈크 스튜디오)의 교육 방식은 조금 다르다.
수십 명이 동시에 듣는 강의가 아니라 개인 1:1 또는 2:1 소수 정예 튜터링 방식이 중심이다.
이곳이 강조하는 키워드는 ‘퍼스널 크리에이티브(Personal Creative)’다.
누군가의 성공 공식을 그대로 따라 하는 것이 아니라
“내 이야기를 어떻게 콘텐츠로 만들 것인가”에 초점을 둔다.
커리큘럼은 단계적으로 구성돼 있다.
- 아이디어 발굴과 기획 구조 설계
- 촬영 구도와 스토리텔링 구성
- 스마트폰 기반 실전 촬영
- 숏폼과 롱폼 전략 차이 이해
- 썸네일과 제목 설계
- 채널 브랜딩과 업로드 전략
기술을 배우는 동시에 ‘구조’를 이해하도록 돕는 방식이다. 촬영 전에 무엇을 생각해야 하는지부터 묻는다.
배우고, 바로 찍어본다… 소형 스튜디오의 힘
슈크 스튜디오의 또 다른 특징은 교육과 동시에 촬영이 가능한 소형 스튜디오를 직접 운영한다는 점이다.
3~4인이 앉을 수 있는 아담한 공간이지만 1인 방송, 인터뷰 촬영, 유튜브 콘텐츠 제작에 최적화된 구조로 세팅돼 있다.
수강생은 강의를 듣고 나서 곧바로 카메라 앞에 선다. 기획한 내용을 실제로 촬영해보고 편집을 해보고 다시 피드백을 받는다. 이론으로 끝나는 수업이 아니라 기획 → 촬영 → 편집 → 업로드까지 이어지는
‘완결형 실습 구조’다.
누군가는 이 공간을 보고 이렇게 말한다. “우와… 이런 곳이 김포에 있었네.”
지역 안에서 자라는 콘텐츠 인재
유튜브와 디지털 콘텐츠 시장은 커졌지만 막상 제대로 배울 수 있는 공간은 많지 않다. 슈크 스튜디오는
학생, 직장인, 소상공인, 예비 크리에이터까지 각자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통해 콘텐츠 제작 역량을 키우는 데 집중하고 있다.
김포투데이는 이번 우수기업 인증을 통해 슈퍼크리에이티브디지털콘텐츠연구소가 지역 디지털 교육 생태계 형성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상패 그 이상의 의미
‘2025 GOOD COMPANY’라는 문구가 적힌 상패는 단순한 인증서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그 안에는 작은 공간에서 시작해 한 명 한 명과 마주하며 쌓아온 교육의 시간이 담겨 있다.
기술이 넘치는 시대, 결국 차이를 만드는 것은 ‘사람’이라는 것.
그리고 그 사람을 남기는 교육이 이곳에서 조용히 이어지고 있다.
슈퍼크리에이티브디지털콘텐츠연구소
- 슈크스튜디오 운영
- 김포투데이 스튜디오 운영
- 홈페이지 https://supercreative.co.kr/
- 인스타 https://www.instagram.com/shuk_stud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