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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투데이 2026년 새해 맞아 새 리더십 체제 공식 출범

신임 박희찬 대표, 김주찬 사업기획부문대표, 김갑찬 편집국장 취임사

정선혜 기자 | 기사입력 2026/01/08 [20:07]

김포투데이 2026년 새해 맞아 새 리더십 체제 공식 출범

신임 박희찬 대표, 김주찬 사업기획부문대표, 김갑찬 편집국장 취임사

정선혜 기자 | 입력 : 2026/01/08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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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는 늘 언론에게 질문을 던진다.
무엇을 전해왔는지 그리고 앞으로 무엇을 기록해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이다.

 

지역 언론에게 그 질문은 더욱 분명하다. 속보보다 가까운 이야기, 큰 담론보다 사람의 얼굴을 담아내는 일이 과연 가능했는지에 대한 성찰이다. 김포투데이는 지난 시간 동안 그 질문에 나름의 방식으로 답해왔다. 시민의 일상을 기록하고 삶의 온도를 전하며 지역이라는 이름 아래 흩어지기 쉬운 이야기들을 한 자리에 모아왔다.

 

그리고 지금, 김포투데이는 또 하나의 전환점에 서 있다. 전임 대표의 이임과 신임 대표 취임, 사업기획부문대표와 편집국장 취임으로 이어지는 이번 인사는 단순한 자리 이동이 아니다. 김포투데이가 어떤 언론으로 남고자 하는지 어떤 기준으로 오늘을 기록할 것인지에 대한 내부적 정리이자 새로운 선언에 가깝다.

  

이임은 끝이 아니라 방향을 남기는 일이고 취임은 시작이 아니라 책임을 맡는 일이다.
김포투데이는 이 과정을 숨기지 않고 기록으로 남기려 한다.
그 이유는 분명하다. 언론의 변화 또한 시민의 오늘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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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투데이 전임 대표 박우식

 

박우식 전임 대표 이임사

 

김포투데이는 짧은 시간 안에 기존 지역신문과는 다른 길을 걸어오며 빠르게 성장해 왔습니다.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김포시민의 일상과 삶을 담아낸 스토리 인터뷰, 각 분야 전문가들의 깊이 있는 칼럼을 통해 지역 언론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었다는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또한 혁신CEO클럽, 어린이작가상 등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김포투데이는 읽는 신문을 넘어 함께하는 언론으로 자리매김하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언론이 시민과 거리를 두지 않고 시민과 호흡하며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직접 실천해 온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2025년 초, 김포아트홀에서 탈북 예술인들로 구성된 통일메아리악단 공연을 주최하며 북한과 맞닿아 있는 김포라는 지역적 특성을 살려 남과 북의 주민이 음악을 통해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던 일은 김포투데이의 역할과 책임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한 뜻깊은 순간이었습니다. 지역 언론이 단순한 보도를 넘어 사회적 의미와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였다고 자부합니다.

 

이제 저는 제 역할은 여기까지라고 생각합니다.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지역신문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보다 새로운 감각과 전문성을 갖춘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새롭게 김포투데이를 이끌어갈 박희찬 대표는 오랜 기간 방송 PD로 활동하며 콘텐츠 기획과 제작 전반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쌓아온 분입니다. 특히 유튜브를 비롯한 영상 기반 미디어와 다양한 SNS 플랫폼에 대한 탁월한 전문성을 갖추고 있어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김포투데이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최적의 인물이라 확신합니다.

 

저는 늘 시민이 없는 지역신문은 존재할 수 없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끊임없이 시민 속으로 들어가고 시민의 목소리를 담아내려는 노력 없이는 지역 언론의 미래도 없다고 믿습니다. 앞으로 김포투데이에 변함없는 관심과 따뜻한 응원 그리고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저는 다른 위치에서 김포시민분들과 늘 함께하겠습니다. 그동안 함께해 주신 시민 여러분과 모든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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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한 시간에 대한 감사, 다음을 위한 결단” – 박우식 김포투데이 전임 대표

박우식 전임 대표는 김포투데이의 지난 시간을 ‘시민과 함께 호흡한 시간’으로 정리했다. 정보 전달을

넘어 삶을 기록하는 언론 그리고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언론을 만들고자 했던 시도들은 김포투데이의

정체성을 형성하는 중요한 기반이 됐다. 그는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김포투데이가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해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판단했고 그 바통을 박희찬 신임 대표에게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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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투데이 신임 대표 박희찬

 

박희찬 신임 대표 취임사

 

"Your Today, Our Story 김포투데이"

김포투데이는 당신의 하루를 기록하고 그 기록을 이야기로 바꾸는 미디어 플랫폼입니다. 빠르게 흘러가는 정보 속에서 사라져버리는 사람과 공간, 순간의 표정들을 그대로 흘려보내지 않기 위해 우리는 오늘도 곳곳을 걷고 기록합니다.

 

김포투데이는 전통적인 언론 방식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우리는 뉴스·영상·사진·스토리텔링을 결합한 도시 기록형 미디어를 지향합니다. 삶이 가진 의미, 지역 가게와 기업의 가치, 아동·청소년의 꿈과 성장, 도시가 만들어가는 변화의 흐름들을 짧고 명확하며 따뜻한 콘텐츠로 남기는 것이 우리의 역할입니다.

 

“Your Today, Our Story.”

이 슬로건은 김포투데이가 존재하는 이유를 가장 잘 말해줍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시민의 작은 순간들이 모여 김포라는 도시의 역사가 되고 그 기록들이 다시 다음 세대의 자산이 되길 우리는 바랍니다. 김포투데이는 광고성 홍보물이 아닌 사실 기반의 기록 자극적인 기사 대신 신뢰할 수 있는 정보 표면적인 보도보다 사람의 마음을 담은 이야기를 추구합니다.

 

우리가 만드는 모든 콘텐츠의 중심에는 사람, 도시, 기록이라는 세 가지 철학이 있습니다. 변화를 가장 가까이에서 바라보고 시민의 삶을 가장 진심으로 반영하는 언론. 김포투데이는 앞으로도 기록을 쌓아가는 일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여러분의 이야기를 우리는 책임감 있게 기록하고 미래의 우리가 참고할 수 있는 기준을 만들겠습니다.

 

Your Today, Our Story.

당신의 오늘을 기록하여 우리의 이야기로 남기는 곳.

여기는 김포투데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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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오늘을 기록하는 언론” – 박희찬 김포투데이 신임 대표

박희찬 신임 대표는 김포투데이를 ‘도시 기록형 미디어 플랫폼’으로 규정했다.
신문이라는 형식에 머무르기보다 뉴스·영상·사진·스토리텔링을 결합해 사람과 공간, 순간을 기록하는

방식으로 나아가겠다는 구상이다. ‘Your Today, Our Story’라는 슬로건은 그 방향을 압축적으로 보여준다. 자극보다 신뢰를, 홍보보다 기록을 선택하겠다는 기준은 김포투데이가 앞으로 지켜갈 언론의

원칙이기도 하다.

 

박희찬 대표

- 한양사이버대학교 경영대학원 광고미디어MBA 석사

- '슈퍼크리에이티브디지털콘텐츠연구소' 대표 PD

- 경력 18년 예능 방송 제작 프로듀서

- 한국사진작가협회 정회원

- 前) 김포투데이 크리에이티브디렉터 겸 부사장

- 前) 김포대학교 유튜브크리에이터과 외래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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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투데이 신임 사업기획부문대표 김주찬

 

김주찬 사업기획부문대표 취임사

 

김포투데이 사업기획부문대표로 새롭게 취임하게 되어 깊은 감사와 더불어 큰 책임감을 느낍니다. 새해를 맞아 이러한 자리에 서게 된 것은 저에게 큰 영광이며 동시에 지역사회와 독자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해야 한다는 사명감을 다시 한 번 마음에 새기는 계기가 됩니다.

 

앞으로 저는 김포투데이가 지역 언론으로서 더욱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기획과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하는 데 집중할 예정입니다. 지역 사회와의 협력 확대, 새로운 콘텐츠 발굴, 다양한 사업 모델 개발 등을 통해 김포투데이의 영향력과 역할을 한 단계 더 강화하겠습니다.

 

특히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기반으로 한 사업 기획에 주력하여 언론의 역할을 넘어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내부적으로는 동료 분들과의 협업을 통해 조직의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외부적으로는 지역 기관 및 단체와의 파트너십을 넓혀 더 많은 기회를 창출해 나가겠습니다.

 

부족한 점도 있겠지만 맡겨주신 역할에 책임을 다하며 성실하게 나아가겠습니다. 김포투데이를 믿고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새로운 한 해 더욱 발전하는 김포투데이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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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으로 언론의 내일을 설계하다" – 김주찬 사업기획부문대표

김주찬 사업기획부문대표는 김포투데이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실질적인 기획과 전략을 맡는다. 지역사회와의 협력 확대, 새로운 콘텐츠 발굴, 사업 모델 다각화를 통해 언론의 역할을 넓히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주민과의 소통을 기반으로 한 사업 기획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언론을 만들어가겠다는 점을 강조했다.

 

김주찬 사업기획부문대표

- 연세대학교 상담코칭센터 전문상담사

- 통일부공익법인 '위로' 이사장

- 달수배관케어 마스터 대표

- 김포도시발전연합회 교육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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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투데이 신임 편집국장 김갑찬

 

김갑찬 편집국장 취임사

 

김투 독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김포투데이 편집국장 김갑찬 기자입니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의 시작과 함께 김포투데이에서 정식으로 인사드릴 수 있어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편집국장이라는 과분한 직함을 맡게 되었으나 제 이름 뒤에는 여전히 기자라는 타이틀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자리나 위치보다 기자라는 호칭을 더욱 값지게 생각하며 동시에 이는 가장 큰 책임감이자 자부심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기자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어떤 이미지가 먼저 떠오르나요? <방송국 기자, 신문·매거진 기자>처럼 소속에 따라 구분되기도 하며 <사회·경제·정치·연예·스포츠 전문 기자>, <사회의 어두운 이면을 파헤치고 고발하는 탐사기자>, <정부 기관과 기업을 출입하며 소식을 전하는 출입처 기자> 등 취재의 방향성에 따라 그 역할과 모습은 다양합니다. 그러나 저는 학창 시절부터 기자를 꿈꿨고 전공 역시 신문방송학과를 선택하며 흔히 말하는 이슈를 좇는 기자가 아닌 사람의 이야기에 집중하는 기자를 지향해왔습니다. 이 초심은 어느덧 14년째 인터뷰 전문 기자로서의 길을 이어오게 한 든든한 버팀목이 되었습니다.

 

수차례 고사했던 김포투데이 편집국장 자리를 수락하게 된 이유 역시 다르지 않습니다. 지역 언론이라 하면 흔히 지역 비리를 고발하거나 관심에서 멀어진 지역 정치·의회 소식으로 채워진 이미지를 떠올리기 쉽습니다. 그러나 김포투데이는 달랐습니다. 지역 언론의 주인공은 지역민이라는 분명한 방향성과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당신의 오늘을 기록합니다.’라는 슬로건은 14년 차 인터뷰 기자였던 제게 잠시 내려놓았거나 잊고 지냈던 설렘과 울림으로 다가왔습니다.

 

더불어 저 역시 김포와 함께한 시간이 어느덧 10년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지만 김포는 예외였습니다. 10년이 아니라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성장형 도시임을 지역민의 한 사람으로서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체감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김포에는 새로운 인프라가 조성되고 인구 유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때 농업 도시의 이미지가 강했다면 이제는 경기 북부를 대표하는 도농복합 도시로 성장했습니다. 신혼부부를 비롯한 젊은 세대의 유입 역시 두드러지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성장형 도시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 완성형 도시는 아니기에 지역사회를 바라보는 시민들의 아쉬움 또한 분명히 존재합니다. 지역 언론의 역할 역시 그 지점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포투데이와 제가 해야 할 역할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사람의 따뜻한 가치를 믿는 이들이 만드는 대체 불가한 지역 언론으로서 김포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권력과 자본에 휘둘리지 않는 독립 언론, 시대정신을 반영하는 생각이 바른 참 언론, 그리고 김포 시민의 목소리를 진솔하게 담아내는 신문고가 되겠습니다.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성장하는 김포투데이의 2026,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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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보다 사람을 기록하는 기자” – 김갑찬 편집국장

14년 차 인터뷰 전문 기자 김갑찬 편집국장은 김포투데이의 편집 방향을 한 문장으로 정리했다.
“이슈를 좇기보다 사람의 이야기에 집중하는 언론.”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김포의 모습 속에서 시민의 기대와 고민을 가장 가까이에서 기록하는 것이

지역 언론의 역할이라는 설명이다. 김포투데이는 권력과 자본에서 한 발 떨어진 자리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언론을 지향하겠다는 뜻도 함께 밝혔다.

 

김갑찬 편집국장

- 14년차 인터뷰 전문 기자

- (現) 월간 이슈메이커 취재 부장

 

<김갑찬 기자가 만난 사람들(단독 인터뷰)>

정치인 : 정청래, 이준석, 조정훈, 진종오, 김상욱 의원 등

스포츠인 : 유승민, 이승엽, 이만수, 김병지, 이영표, 이동국, 이용대, 이형택, 전주원, 고정운 등

가수 : 노라조, 조성모, 구준엽, 박상민, 김현정, 신유, 장사익 등

배우 : 김영철, 김동준, 정일우, 이장우, 이지훈,

유명인 : 만화가 허영만, 개그맨 심형래, 강용석 변호사, 광고 천재 이제석, 이근 前 대위, 치어리더 박소영, 만화가 김수정 등

 


 

이임과 취임 그리고 새로운 역할의 시작은 조직의 변화를 의미하지만 그 변화의 목적은 분명하다. 김포투데이가 존재하는 이유 곧 시민의 오늘을 기록하기 위해서다. 사람의 이야기를 놓치지 않기 위해,지역의 변화를 흘려보내지 않기 위해 김포투데이는 또 한 번 방향을 점검하고 체제를 정비했다.

 

대표의 결단, 기획의 확장, 편집의 철학은 각각의 이름으로 나뉘어 있지만 결국 하나의 질문으로 모인다.
김포의 오늘은 어떤 모습인가 그리고 그 오늘을 누가, 어떻게 기록할 것인가.

김포투데이는 그 질문 앞에서 늘 시민 곁에 서겠다는 선택을 할 것이다.

 

자극보다 신뢰를, 속도보다 맥락을, 결과보다 과정을 기록하는 언론.

사람을 중심에 두고 도시를 기록하며 오늘을 내일의 기준으로 남기는 언론.
김포투데이는 2026년에도 시민 곁에서 걷고 묻고 기록할 것이다.

 

Your Today, Our Story

당신의 오늘이 우리의 이야기가 되는 곳

김포투데이의 다음 장이 이제 시작된다.

 


 

 

유튜브 인터뷰 영상 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BE-fHsnfLc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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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gimpotoday.com/2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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