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소재 여성기업 별빛꿈, 대한노인회 영주시지회에 노인학습지 ‘기억공책’ 납품‘기억공책’, 어르신 인지활동 교육의 새로운 표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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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학습지 전문기업 별빛꿈(대표 권윤정)이 지난달 대한노인회 영주시지회에 노인학습지 ‘기억공책’ 1권, 2권을 납품했다. 기억공책은 매월 발간되는 월간지로, 필사하기, 색칠하기, 수 계산, 그림일기, 읽을거리 등 어르신들의 두뇌 자극과 소근육 활동을 동시에 유도하는 컨텐츠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납품과 관련해 권윤정 대표(교육학 박사)는 “대한노인회 영주시지회에서 기억공책의 가치를 인정해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별빛꿈은 치매 걱정 없는 영주시를 만드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억공책은 특히 노인회, 노인복지관, 노인유치원 등에서 교육 실무를 맡고 있는 담당자들에게 실질적인 장점을 제공한다.
첫째,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경로당 행복선생님 등 교육담당자분들이 별도로 교육 자료를 만들 필요 없이 바로 수업에 활용 가능하다.
둘째, 월간 단위로 구성된 커리큘럼 덕분에 장기적인 수업 계획 수립이 수월하다.
셋째, 따라쓰기, 읽기, 색칠, 낱말퍼즐, 수학 연산 등 다양한 활동이 균형 있게 포함되어 있어 어르신 개별 수준에 맞춰 유연하게 수업을 운영할 수 있다.
넷째, 교재 자체가 두뇌 자극 중심의 활동으로 설계되어 있어, 인지기능 유지 및 치매 예방에 효과적인 도구로 활용할 수 있다.
대한노인회 영주시지회 관계자는 “기억공책 덕분에 행복선생님들의 수업 준비 시간이 대폭 절약되었고, 보다 체계적인 교육 운영이 가능해졌다”며 “어르신들의 만족도도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 수업을 진행한 한 경로당 행복선생님은 “미로찾기, 낱말풀이, 따라쓰기 등 어르신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콘텐츠가 풍부해 교육 효과가 크다”고 말했다.
기억공책은 전문 연구진이 개발에 참여했으며, 다양한 실증 프로젝트를 통해 그 효과성과 학습 지속성을 입증받은 콘텐츠다. 치매 예방 프로그램, 인지훈련 워크북, 복지관 인지활동 교재 등으로 다양하게 응용 가능하다.
또한, 별빛꿈은 여성기업 인증을 보유하고 있어 공공기관 납품 시 평가 가점, 경쟁입찰 우대 등의 혜택이 있어 지자체와 공공기관 등과의 협업에 있어 높은 경쟁력을 갖는다. 권윤정 대표는 “기억공책이 더 많은 경로당과 복지시설, 노인유치원에 보급되어, 현장의 수업 준비 부담을 줄이고 어르신의 인지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앞으로의 계획을 말했다.
별빛꿈 블로그 https://blog.naver.com/starlightdream7